PSG 스타 아내의 폭로→남편 ‘손절’ “네가 XX랑 놀아나느라 망친 가족”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리그 1 소속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활약 중인 마우로 이카르디(아르헨티나)가 아내 완다 나라(위)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8일 “이카르디가 모델이자 여배우인 에우헤니아 수아레즈와 바람을 피웠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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