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CME 투어 챔피언십 한타차 우승…우승상금 17억 8000만 원

고진영(26·솔레어)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2일(한국시간)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치며 … Source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교통사고 후 9개월 만에 연습 장면 공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교통사고 이후 9개월 만에 골프 스윙 영상이 공개됐다. 우즈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글과 함께 골프채를 들고 스윙하는 영상을 올렸다. 지난 2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Source

강상우·임상협 내세운 포항… 알 힐랄 수비 빈 틈 노린다

포항 스틸러스는 K리그 5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에서 3회나 정상에 오른 한국 대표 명문구단이지만 최근 10여년간 모기업의 투자가 줄면서 이전처럼 화려하지 않다. 그래도 여전히 경쟁력을 갖췄다. 수십년간 쌓인 유무형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 Source

‘골대 불운’에도… 손흥민, 콘테 감독에 첫 승 선물

요즘 손흥민(29·토트넘)이 골대와 인연이 많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아랍에미리트(UAE)전에서 슈팅이 두 차례나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던 손흥민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치른 경기에서도 골대 불운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소속팀 토트넘은 안토… Source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 3개대회 연속 금빛 질주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22·한국체대·사진)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자칫 노골드에 그칠 뻔한 한국의 자존심을 살렸다. 황대헌은 22일 헝가리 데브레첸 포닉스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1000 결승에서… Source

‘골프 사춘기’ 털어버리고… 고진영 LPGA 새 역사 쓰다

112주 동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던 고진영(27·솔레어)은 올해 상반기 성적이 곤두박질치면서 결국 지난 6월 말 시즌 3승을 신고한 넬리 코르다(23·미국)에게 1위를 내줬다. 샷이 크게 흔들리면서 중요한 고비 때마다 무너졌고 이에 … Source

한·일 의원 축구대회 열린다…정진석 “한·일 관계 청량제 기대”

한·일 관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소속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17일 “2002년 한일월드컵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한·일 국회의원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일의원연맹 산하 조선통신사위원회 위원장인 정 부의장은 이날 페이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