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한국시리즈 직행 보인다


추석 연휴에도 프로야구는 쉼 없이 달렸다. 가을야구를 바라보는 상위권 팀들의 순위싸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선두 KT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 이상 승률로 2위권과 격차를 5경기 안팎으로 벌리며 순항 중이다. 이런 흐름이 계속된다면 KT가 창단 첫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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