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난형난제’로 원팀… 두산 ‘라스트 댄스’ 될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됐던 202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7전4승제)에서 정규리그 1위 KT가 3연승을 거두며 100%의 우승확률을 거머쥐는 등 2015년 1군 무대 데뷔 이래 7시즌 만에 창단 첫 통합우승에 다가서며 일방적인 흐름으로 이어졌다. 정규리그 4위였던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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