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프 무한경쟁서 실력 쌓은 예비스타 ‘세계무대 홀인원’ [이슈 속으로]


지난 13일 시즌 마지막 대회를 치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 60위에 오른 안송이(1억2538만원)와 61위 박보겸(1억1654만원)의 상금 차이는 884만원에 불과하다. 하지만 60위와 61위는 ‘하늘과 땅’이다. 시즌 60위까지만 정규투어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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