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KS행 이끈 두산 김태형 감독 “2등은 서글픈 것… 우승하겠다”


팀을 7년 연속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로 이끈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2015년 감독 부임 후 4번째 우승에 강한 열망을 보였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2차전에서 11-3으로 승리하며 2연승으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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