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못 버틴 류현진, 3경기 연속 ‘조기강판’… 시즌 10패째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린 중요한 일전이었다. 그래서 에이스의 위용이 살아날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류현진은 29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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