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 지고 ‘2K’ 뜨고… 게임업계 지각변동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전시가 중단됐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활짝 문을 열었다.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닷새간의 여정을 시작한 지스타 2021에는 3N(엔씨소프트·넥슨·넷마블)의 빈자리를 최근 몸집을 키우고 있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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