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박경수 ‘원맨쇼’… KT, 창단 첫 통합 챔프 “1승만 더”


만 37세 베테랑 박경수(KT)의 가을이 불타고 있다. 박경수가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KT를 통합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서게 했다. 다만 박경수가 부상으로 쓰러진 것은 남은 시리즈 변수가 될 전망이다. KT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1 한…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