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LPGA 신인상 타와타나낏 유력… 한국선수 6시즌 연속 수상 무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은 한국의 독무대였다. 미국 무대에 뛰어든 한국 선수들은 루키 시즌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기량을 뽐내며 LPGA 투어에 순조롭게 안착한 덕분이다. 김세영(28·메디힐)이 대표적이다. 그는 2015년 두 번째 대회인 퓨어실크 바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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