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닝 무실점 역투’ 김광현, 대역전 발판 마련


최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뜨거운 팀은 세인트루이스다. 리그 종료 막판 두자릿수 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기 때문. 다만, 그 안에서 김광현(33)이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지난 23일까지 팀이 11연승을 달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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