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돌풍’ 라두카누, 세계랭킹 127계단 오른 23위로 ‘껑충’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막을 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세계랭킹 23위로 점프했다. 라두카누는 13일 발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에서 US오픈 이전 150위보다 무려 127계단 상승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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