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가 모자랐네’… 박인비·고진영,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2위


4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최종3라운드. 전날까지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솔레어)과 3위 ‘골프여제’ 박인비(33·KB금융그룹)는 2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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