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재주 부린 곰… 사상 첫 7년 연속 KS 진출


두산 베어스는 2010년대 이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늘 강자의 위치에 서있었다. 다만 2021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상황이 달랐다. 앞선 2020시즌을 마친 뒤 오재일(삼성), 최주환(SSG) 등 거포들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난 뒤 악전고투 끝에 정규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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