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인삼공사 돌풍 이어질까


지난 8월 도쿄올림픽 4강 쾌거 속에 한국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는 예년보다 한층 늘어난 팬들의 관심 속에 2021~2002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막 1라운드를 끝낸 시점의 성적표가 흥미롭다. 지난 시즌 6개 팀 중 최하위와 5위에 올랐던 현대건설과 KGC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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