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F1 첫 100승… ‘황제’ 슈마허 넘어서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히는 자동차 레이스 포뮬러원(F1)은 지난해 가을 역사에 남는 순간을 맞이했다. 루이스 해밀턴(35·영국)이 통산 92번째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승 선수로 올라선 것. 최다승은 모든 스포츠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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