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오면 펄펄… ‘천재소녀’ 김효주 시즌 2승


17세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해 ‘천재 소녀’로 이름을 날리던 김효주(26·롯데)는 201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한국선수 메이저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천재성을 이어갔다. 하지만 2016년 퓨어 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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