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재영·다영 자매…그리스서 연봉 80%가량 급감


국제배구연맹(FIVB)의 국제이적동의서(ITC) 직권 발급으로 그리스 진출을 확정지은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연봉이 국내 활동 대비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자매의 해외 진출을 도운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레프트 이재영은 6만유로(한화 약 8260만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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