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다영, 그리스 무대 데뷔전


학창시절 일으킨 폭력사건이 알려져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당한 뒤 해외리그에 진출한 전 국가대표 세터 이다영(25)이 그리스 프로배구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1일 그리스 테살로니키 PAOK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2021~2022시즌 그리스 여자배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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