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 이어… 남자 싱글에도 ‘훈풍’ 분다


여기에 몇 년 늦게 남자 싱글도 이 흐름을 뒤쫓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25일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202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대회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시형(21·고려대)이 이 대회에서 5위에 올라 베이징동계올림픽 티켓을 따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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