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박상영 “화장실에서 ‘할 수 있다!’ 외쳐달라고…술자리서 시비도”


펜싱선수 박상영(사진)이 자신의 유명세 때문에 겪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2일 유튜브 ‘에이스토리’에는 “전 국민을 홀렸던 ‘할 수 있다’ 영상을 직접 본 박상영 선수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상영은 영상에서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 이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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