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맞을 뻔한 PSG 스타, 아내와 극적으로 재결합…“사랑해”


이혼설에 휩싸였던 마우로 이카르디(이하 아르헨티나)·완다 나라 부부가 화해했다. 완다는 2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완다는 “나는 그 일로 인해 매우 상처를 받았었다. 나는 매일 이혼을 요구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는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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