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신인 계보 이을 윤이나, 내년 시즌 대활약 기대 [이슈 속으로]


8살 꼬마가 골프를 처음 접한 곳은 아빠 손을 잡고 간 스크린골프장이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스크린 골프에 푹 빠진 그녀는 그 후에도 아빠를 졸라 스크린 골프장을 놀이터처럼 다녔다. 그땐 스크린 골프가 골프의 전부인줄로만 알았던 소녀는 10년이 지나 한국 여자골프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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