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6승 도전한 ‘맏언지’ 지은희, 아쉬운 1타차 준우승


‘맏언니’ 지은희(35·한화큐셀)가 2년 8개월만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아쉬운 한타차 준우승을 거뒀다. 지은희는 27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438야드)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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