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와 야구천재가 만난다…신더가드, 오타니와 한솥밥


‘토르’와 ‘야구천재’가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한다. 자유계약선수(FA)인 노아 신더가드(29)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1년간 2100만달러(약 248억원)에 도장을 찍었다고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이 17일 보도했다. 에인절스는 투타 겸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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