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류현진 정규시즌 최종전 선발 예고… 유종의 미 거두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을 2021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4일 선발 등판해 9월 부진을 씻고 명예회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각오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1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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