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정후, 아버지 이종범도 못한 사이틀링 히트 폭발


1990년대 프로야구를 지배한 ‘슈퍼스타’ 이종범 현 LG 트윈스 코치가 KBO리그에서 1706경기를 뛰는 동안 한 번도 작성하지 못한 기록이 있다. 바로 한 경기에서 타자가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때려내는 ‘사이클링 히트’다. 아버지도 못한 이 대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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