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에서 감독으로’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에 세자르 에르난데스


‘도쿄 4강 신화’의 주역 중 하나인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차기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대한민국배구협회가 29일 밝혔다. 협회는 “세자르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한국 대표팀 코치를 역임, 한국 배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선수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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