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022년 시즌에도 SSG서 뛴다


16년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은 추신수(39·사진)가 올해 SSG 유니폼을 입으면서 KBO리그를 선택했을 때 많은 팬들의 기대가 컸다. 다만 성적은 기대만큼은 못 미쳤지만 그래도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야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 등은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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