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와 재계약한 SSG, 김광현까지 잡을까


올해 프로야구 SSG는 선발 투수가 줄부상을 당하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막판까지 5위 싸움을 펼치며 선전했다. 그렇기에 내년에 전력보강을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우승까지 노려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그 단계가 추신수(39)와 재계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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