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마무리는 돌부처!…오승환 ‘최연소·최고령’ 40SV 싹쓸이


2006년 KBO리그 역대 최연소 한 시즌 40세이브를 거둔 ‘돌부처’ 오승환(39·삼성 라이온즈)이 15년이 지난 2021년 최고령 40세이브 기록도 세웠다. 불혹을 앞두고도 오승환은 한국 야구 역대 ‘최고 마무리’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오승환은 13일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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