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 아자디 골문 연 손흥민… 벤투號, 희망을 쏘다


이란 축구대표팀의 홈구장 아자디스타디움은 한국 축구팬들에게 위압감 넘치는 장소다. 때로는 ‘지옥’, 어떨 때에는 ‘철옹성’으로 불렸을 정도다. 그럴 수밖에 없다.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의 당시 주경기장이었던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맞붙은 이래 한국축구는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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