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선제 결승골에 PK 유도 ‘원맨쇼’


조영욱(22)은 축구계에서 잠재력으로는 첫 손 안에 꼽혀온 유망주다. 한국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2~3살 이상 많은 형들과 호흡을 맞춰 16강 진출에 일조했고, 2년 뒤 또 한 번 대회에 나서 준우승 신화에 힘을 보탰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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