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울산 치열한 우승 경쟁… ‘마지막 승부’ 누가 웃을까


K리그1(한국프로축구 1부리그)의 파이널라운드는 정규리그 33라운드를 마친 뒤 상위 6개팀과 하위 6개팀을 나눠 한 번씩 더 맞붙는 제도다. 포스트시즌이 없는 프로축구에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의 짜릿함을 더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됐다. 다만, 정규리그 성적을 그대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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