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퀸’ 김아림 버디쇼 펼치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공동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김아림(26·SBI저축은행)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절 ‘장타 퀸’으로 이름을 날렸다. 미국 무대에서도 장타력은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시즌 김아림의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는 279.2야드로 전체 4위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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