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장하나, 제주서 KLPGA 투어 ‘샷대결’


페어웨이 안착률 96.4%(54/56). 4라운드 동안 드라이버샷이 두 차례만 페어웨이를 벗어났을 정도로 안정적인 샷을 구사했다는 얘기다. 여기에 날카로운 아이언샷이 뒷받침되면서 84.7%(61/72)에 달하는 높은 그린 적중률을 기록했다. 보기는 단 한 개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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