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3차타 공동 6위… 최종일 역전 우승 도전


‘아시아 선수 최초의 신인왕’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지난해 3월 혼다 클래식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 첫 승을 거뒀다. 또 지난해 11월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쩐의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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