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아들’ 이원석 전체 1순위 삼성行


프로농구에는 이미 많은 농구인 2세 선수들이 있다.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웅·허훈 형제는 대표적 농구인 2세 스타다. 여기에 또 한 명의 농구인 2세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바로 국가대표 센터 출신이자 42세까지 프로 무대에서 뛰었던 이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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