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격 1위… 세계 첫 ‘부자 타격왕’ 등극


2021시즌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순위 싸움 못지않게 뜨거웠던 KBO리그 개인 타이틀 경쟁도 결판이 났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타격왕은 키움 이정후(23)가 타율 0.360을 기록하며 롯데 전준우(0.348)와 3위 KT 강백호(0.347)를 따돌리고 생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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