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도착…떠날 때와 다른 모습 ‘브이까지’


이재영·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가 우여곡절 끝에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의 환영을 받으며 그리스에 입성했다. PAOK구단은 17일(한국시간) 그리스에 도착한 두 선수의 모습을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개하며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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