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자디 스타디움 ‘VAR’ 전격 도입


이란은 아시아축구의 맹주를 자처하는 한국에게 최고의 숙적이다. 월드컵 예선, 아시안컵 등 주요 대회마다 한국의 길목을 가로막은 팀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란 대표팀의 홈구장인 아자디 스티다움 원정이 최대 걸림돌이었다. 7번 맞붙어 2무5패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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