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그리스리그 3R MVP…이재영은 두 번째 경기 10득점


이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A1리그에서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이다영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은 PAOK 합류 후 두 번째로 치른 경기에서 10득점 했다. 그리스배구연맹은 31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 미크라체육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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