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의 두 번째 월드컵… 설레는 축구팬


킬리안 음바페(23)는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뒤를 이어 차세대 ‘축구의 신’을 노리는 1순위 후보다. 20대 초반 나이임에도 이미 수많은 증명도 해냈다. AS모나코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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