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심석희, 동료와 분리 조치…내주 월드컵 출전 불발


대한빙상경기연맹이 국가대표 동료를 비하하고 2020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도중 고의로 충돌을 시도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를 대표팀에서 분리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빙상연맹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심석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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