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데릭 지터 이후 7년 만에 MLB 커미셔너 특별상


투타 겸업을 실현하고 있는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이에게 주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 특별상(Commissioner’s Historic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7년 만에 나온 수상자다.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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