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고진영… 버디 8개 몰아치며 단숨에 선두 경쟁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유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연속 라운드 60대 타수 신기록을 노리던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솔레어)은 예상과 달리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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