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차세대 에이스’ 신유빈 또 성장할까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탁구 최연소로 올림픽에 출전하며 값진 경험을 쌓은 신유빈(17·대한항공·사진)은 지난 9월 카타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복식 우승과 단식과 단체전에서는 준우승하는 등의 쾌거를 일구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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