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임성재, 100번째 출전 대회서 감격스러운 2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시아 선수 최초의 신인왕’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데뷔 2년차이던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에서 뒤늦게 첫승을 신고했다. 50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어렵게 얻은 감격스런 우승이었다. 두 번째 우승도 쉽게 오지 않았다. 지난해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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