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1타차… 통산 2승 도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아쉬운 준우승


1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682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최종라운드. 선두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에게 3타 뒤진 2위로 출발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31·한국명 이진명)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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