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당연히 목표는 우승”


더운 여름이 끝나고 찬 바람이 불자 배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국내 대표 실내 구기스포츠로 자리 잡은 프로배구가 18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오는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부 대한항공-우리카드 경기와 같은 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여자부 GS칼텍스-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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